연말이 다가오며 JIRAN 37에도 한 해를 돌아보는 따뜻한 분위기가 더해졌습니다.
1층 로비에 설치된 크리스마스트리는 단순한 장식을 넘어, 지란인들의 마음이 모인 공간으로 채워졌습니다.
트리에는 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소원을 담은 테디베어 오너먼트가 걸렸습니다.
자신과 가족의 건강, 새해의 다짐, 동료를 향한 응원 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네임택에 담겼고,
서로의 소원을 읽으며 웃음과 공감을 나누는 장면도 이어졌습니다. 짧은 문장들이 모여 서로를 위로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풍경을 만들어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지란지교패밀리의 가치인 Dream, Challenge, Keep Going의 의미를 담은 팔찌를 지란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손목에 채워진 작은 상징은 우리가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연말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의 마음을 돌아보고 연결감을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올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지란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